
대출이나 현금 지급을 조건으로 본인 명의 휴대폰·유심을 개통해 넘기라는 제안은 거절해야 합니다. 명의자는 통신요금과 해당 회선에서 발생한 문제에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.
어떤 요구가 위험 신호인가요?
- 개통한 유심이나 휴대폰을 바로 보내 달라는 요구
- 신분증 사진과 인증번호를 함께 보내 달라는 요구
- 여러 회선을 한꺼번에 개통하라는 제안
- 대출 실행 전 통신요금이나 개통비를 대신 내라는 요구
- 사용 목적과 계약 내용을 명확히 설명하지 않는 경우
이미 신분증이나 인증번호를 보냈다면?
- 추가 인증과 유심 전달을 즉시 중단합니다.
- 통신사 고객센터에서 본인 명의 신규 회선이 생겼는지 확인합니다.
- 명의도용 방지 서비스의 가입제한을 설정합니다.
- 계좌·간편결제·메신저 비밀번호를 변경합니다.
- 대화와 송금내역을 보관하고 피해가 의심되면 경찰에 신고합니다.
본인이 사용할 번호만 개통하세요
선불폰도 반드시 실제 명의자가 직접 본인인증하고 본인이 사용해야 합니다. 타인에게 유심을 넘기기 위한 개통이나 대리 인증 요청은 진행하지 마세요.
